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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85
2026-05-10 22:34:57
서울
전월세보증금대출(버팀목)
미보유
일억오천만원1억 5,000만원
일억원1억
2026-07-01
안녕하세요,

물론 제일 정확한 건 은행상담이겠고, 또 은행마다, 행원마다 재량에 따라 케바케 되는 걸 알고는.. 있습니다만..ㅠㅠ

그래도 상황이 워낙 복잡하게 얽혀있어 본격적으로 은행을 다시 발품 팔아 상담 받으러 다니기 전에 머릿속에 어느정도 데이터 베이스를 쌓고 가자.. 해서 여기저기 며칠을 뒤져보며 찾아봤는데..

저 같이 한꺼번에 다 엮인 복잡한 케이스는 못 찾아서 아래 정리된 글을 카페 커뮤니티에도 글을 작성하고, 이곳에서 전문적인 자문을 받을 수 있을까 하여 글 남깁니다.

먼저 제 상황을 간략히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 2022년 7월 1일 ~ 2024년 6월 30일
>> 중기청 100%(HUG) 대출을 받아서, 1억 5천짜리 다세대 빌라에 1억 대출 + 5천 자금으로 독립.


2. 2024년 7월 1일 ~ 2026년 6월 30일
>> 동일한 집에서, 동일한 대출로 1회 연장을 했으며, 이때 전세 총액은 1억 3천(1억 대출유지 + 3천 자금 / 나머지 2천은 제 계좌로 돌려받음)으로 감액


3. 집주인이 현재 집을 매매로 내놓았고, 전세 연장 의사가 없다고 함
>> 6월 30일까지 살고, 7월 1일 이사를 가야 하는 상황


4. 기존에 대출 받았던 우리은행 '동일한 지점'으로 가서 간단한 대면 상담 받음
>> 은행에서 말하길, 현재 이 집에서 계약 연장을 진행할거면 설사 '무직'이더라도 1억 그대로 대출이 진행 됨.
하지만 이사를 가게 된다면 7월 1일 기준 '무직'이면 대출 5,000을 넘기 어려울거며 이 5천마저도 보장할 수 없다고 함 > 즉, 7월 1일 기준으로 6월 1일 ~ 6월 30일 만근 회사 내역이 '최소' 필요함을 언급



여기서, 제 재직 상태가 하필 타임라인이 꼬여버렸는데요.. ㅠㅠ


5. 2024년 6월 10일 ~ 2026년 6월 9일 (2년 계약직)
>> 원래 프리랜서로 간간히 일하다가 24년 6월 10일부로 2년 계약직으로 회사 취업(A회사) > 26년 6월 9일 계약 만료가 되며, 회사에 사정을 설명해봤지만 현재 A회사에서 계약 연장은 어려운 상태임.



즉, 저는 6월 10일 부터 무직 상태가 되며,
이에 따라 A회사 계약 만료 되기 이전에 새로운 회사(B회사)를 찾아서 최대한 빨리 입사를 해서 5월 말 혹은 6월 1일부터 B회사를 다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참고로 현재 다니는 A회사는 일반적인 주 5일 09:00-18:00 직장이 아니라 격일로 22:00-06:00 새벽 야간 근무를 하는 신문사 업무 입니다. 따로 겸업금지 조항도 없고, 주중 낮에 다른 일을 하면서 물리적인 투잡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현재 이직 준비 + 이사 갈 집 알아보기 + 새로 바뀐 부동산 정책과 대출 정보 등을 알아보고 있는데요....

이걸 조금 이르게 준비했다면 그래도 여유 시간이 있었겠지만..
개인적으로 4월까지 다른 일들이 너무 바빠 혹시 공시지가 뜨고 집주인한테 딜을 새로 걸어보면 지금 집에서 전세 연장할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희망 하나로 5월이 되어서야 실질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집주인은 전세 갱신 의사가 전혀 없음을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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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설하고, 이 상황에서 저는 새로운 직장 구하기, 조건에 맞는 집 구하기.. 등 최선을 다할 거긴 하지만
여전히 이런 게 가능할까? 이런 경우였던 케이스가 있을까?
계속 불안하고 머리가 너무 복잡해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는 마음이 계속 듭니다..



1. 대출 심사를 하는 기간과 대출 실행되는 기간에서 생기는 변동 사항..?
>> 7월 1일 기준으로 이사를 가려면, 대출 심사를 위해서 이사 갈 집을 구해 계약까지 끝마치고 보통 6월 1일 즈음으로는 새로운 집 계약서와 함께 심사를 넣어야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만약, 예를 들어 5월 25일쯤에 제가 조건에 맞는 집을 찾아 계약도 하고, 계약서랑 필요한 각종 서류를 떼서 은행에 심사를 넣으면 저는 당연히 A회사 기준으로 회사 서류를 내게 될텐데요.

그 사이에 B회사에 취업해서(뭐 하다못해 6월 9일에 취업할수도 있구요), 7월 1일 기준으론 A회사가 아닌 B회사에 다니고 있을텐데.. 그럼 다시 B회사 서류를 추가로 내게 되는건지..? 아니면 아예 체크가 안되는건지..? 그럼 굳이 무리하게 B회사를 구할 필요가 없을텐데.....


2. 최초에 대출 받은 해당 은행 '지점'을 꼭 이용해야 하는지..?
>> 제가 최초에 중기청 100 대출 받은 '우리은행 **지점' 전세대출 담당자가 (당연하지만) 지금은 다른 사람으로 바뀌어있더라구요. 근데 제가 대기하면서 앞에 사람 상담하는 거 보면서도 느꼈지만.. 딱봐도 상담을 '쳐내는' 스타일의 담당자였습니다... 엄청나게 원리원칙적이고, 그냥 약간 무조건 '안된다' 스탠스..

예전에 중기청 100때도 진짜 행원 바이 행원인걸 너무 느꼈기 때문에 은행 발품 팔 각오는 되어있습니다만.. 문제는 어디서 주워듣기로 중기청 100에서 2회차 연장되면서 금리 변경+목적물변경O => 이 케이스는 꼭 최초 '동일한 지점'에서만 가능하다는 얘기를 주워들어서요..

은행 자체를 바꾸는 건 저도 번거로울거라 생각되어 우리은행으로 계속 보긴 할건데... 혹시 관련해서 알고 계신 내용 있으실까요..?


3. 꼭 위 질문 답변이 아니더라도 관련해서 조언이나 해주실 수 있는 말이 있으실까요?
>> 상황이 복잡하다보니, 횡설수설 말이 길었습니다만..
여기서 제가 놓치는 부분이 있는지, 한 번 더 체크해야 될 부분이 있는지 말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물론! 당연히 제가 직접 은행 발품팔아 알아보는 게 맞고,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는 점 인지하고 있습니다..
관련해서 전문적인 지식 나눠주실 수 있으시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답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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